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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tephanos 그렇다면 상단을 싫어하는 제 입장에서는 평생토록 나무위키에 대한 원한과 분노와 증오와 혐오를 끌어안고 스트레스 속에서 나무위키를 이용하며 살아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되겠군요.

    아 스트레스 받아... 아 열받아... 아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답답해... 너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너무 열받습니다.



  • @rgc83 IE가 아닌 크롬 등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kstephanos 고작 위키를 위해서 브라우저를 바꿔야 한다는 건 굉장히 두렵고 껄끄러운 일입니다만...
    이런 이유로 파폭 쓰기르 때려쳤거든요. IE에 익숙해진 입장에선 도저히 못 써먹을 브라우저여서.
    크롬은 컴퓨터에 부담이 많이 가는 편이고요.
    윈10이니 그래도 엣지가 있긴 합니다만...



  • @kstephanos 위키에 하루종일 접속하는 입장에서는, 위키를 위해 브라우저를 갈라는 건 메인 브라우저를 바꾸라는 것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엣지를 메인 브라우저로 쓰자니, 즐겨찾기나 컨텍스트 메뉴 등이 부실해서 IE에 익숙한 입장에서는 갈아타기 껄끄러워지더군요.
    파폭은 애초에 저에겐 못 써먹을 브라우저도, 크롬도 껄끄럽고... 그래서 IE를 여전히 메인 브라우저로 쓰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무위키에의 충성심과 복종심의 증명을 위해서 과감히 메인 브라우저를 갈아타야 하는 것일까요?



  • @rgc83 그러면 나무위키를 끊으시는 게 유일한 해결책이고 유저님 정신 건강에도 더 이롭다고 느껴집니다



  • @rgc83 나무위키에 충성심과 복종을 증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명하기 위해 그럴 필요도 없고요. IE는 점유율도 적고 사용하는 비중도 크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배제가 된 것이고 IE와 크롬 중에서 선택하라면 비중이 크고 사용자가 많은 크롬을 선택할 것입니다. 소수를 위해 다수를 버릴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렇습니다. 나무위키를 이용하지 않으면 해결됩니다. IE도 곧 서비스를 종료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2020년 즈음이면 지원도 종료합니다. 2년 이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입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브라우저는 바꾸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브라우저를 바꿔야 하니 말이죠. 그때 가서 바꾸는 거 차피 미리 바꾸면 익숙해지니 좋지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한번 익숙해진 거에 벗어나기 힘듭니다. 노력하면 가능하죠. 나무위키에 충성심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나무위키를 원활하고 편하게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브라우저를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IE에서는 안되는 것이 많거든요.



  • 나무위키를 쓰고는 싶은데 ie는 지원을 안 한다. 그렇다고 브라우저를 바꾸기는 싫다. 그러면 나무위키를 끊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알파위키에서도 또한 해결이 불가한 사항입니다.



  • 저는 크롬을 주로 쓰지만 크롬에서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잠시 익스플로러를 이용하곤 합니다. 브라우저 왔다갔다 하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 이젠 IE에서도 된다고 합니다



  • @teojeoboja 확인했습니다. 오늘 잠시 나무위키가 접속 불가가 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패치된 듯 합니다. 아무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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