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크기를 강제로 고정시키는 문법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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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데스크탑에서 멀쩡한 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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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식으로 모바일처럼 가로폭이 좁은 환경에선 찌그러져서 가독성이 되게 나빠지는 경우가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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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특정 크기로 강제로 고정시키는 문법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의도치 않게 표가 찌부되는 일은 없을 거 아녜요?



  • @mm 이건 단순하게 <table width=1000> 같은걸 넣어서 해결할 수 있지 않나요?

    하지만 모바일-PC간 호환성 이슈는 저도 고민이 있긴 하네요...



  • @e080hsm 아뇨, 제 말은 웹페이지 환경의 가로폭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표의 가로폭을 고정시키는 문법을 만들어달라는 것입니다.

    <tablewidth=1000>을 적용시킨다 하더라도 모바일처럼 가로폭이 좁은 환경에선 표가 찌그러집니다.

    표의 가로폭을 고정시키면, 표의 원형을 유지함으로써 가독성도 해결되고 (위에 3번째 사진처럼) 좌우로 스크롤바를 당겨서 보면 되니까요.



  • 표 워드랩 사용 안함을 켜세요.



  • @kiwitree
    저건 단순히 텍스트 자동 개행을 없애는 옵션입니다. 긴 문장이 삽입되어 있으면 가로로 밑도 끝도 없이 늘어지고요. 어떤 표는 만픽셀까지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정된 상대크기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고요.



  • 보통 표가 가로로 셀의 수가 많거나 셀 내에 상대크기 미적용된 사진이나 긴 문장이 삽입되어 있으면 모바일에서는 가독성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편집자에겐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모바일 환경을 의식해 표 구조 자체를 갈아엎을 수도 있는데, 그 과정에서 고생도 많이 들고 결과물도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문서를 읽는 사람한테 표 워드랩을 켜라니 데스크탑 모드를 켜라니 하면 무책임한 것밖에 안 되잖아요. 저는 문서를 편집하는 사람입니다. 문서를 편집하는 사람이라면 사용자의 웹페이지 환경이 데스크탑이든지 모바일이든지 간에 문서의 가독성을 일관되게 유지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무시한 문서는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비단 제가 위에서 제시한 방법으로가 아니더라도 모바일 표 가독성 문제는 해결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만 위키를 뒤져봐도 아래 사진들처럼 이런 사례는 숱하게 나옵니다. 이는 더시드엔진 기반의 위키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대부분 공감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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